SBS News 생방송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[20180727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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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BS NEWS  생방송 주영진의 뉴스브리핑

“가만히 있어도 땀 뻘뻘… 폭염, 열대야를 이겨내는 방법은?”

정말 덥습니다. 덥다는 말을 계속하기도 지치도록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오늘은 SBS NEWS에 출연해서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.

이렇게 더운 날에는 잠을 푹 자기도 어렵고, 음식을 먹어도 탈이 나기 쉽습니다. 특히나 요즘처럼 40도를 넘는 날씨에는 우리 신체도 열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뇌와 소화기관의 활동이 줄어들어서 입맛도 없어지고, 뇌 기능도 상대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. 게다가 말초혈관이 확장되면 결과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 수 있어서 저혈압환자들은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.

매일 기록을 갈아치울 정도로 더운 요즘.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는지 알아보시죠.

■ 진행 : 주영진 앵커

■ 대담 : 방문신 SBS 논설위원, 김정국 한의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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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신 / SBS 논설위원

“기록적 폭염에 밤에 잠 못 자고 낮에는 무기력해져“

“고랭지 배추, 무름병 피해 확산에…가격 두 배 가량 올라“

김정국 / 한의사

“기온 40도 넘으면 소화력 떨어져…식사량 줄이는 게 도움될 수도“

“생수·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 충분히 섭취해야”

[2018년 7월 27일 생방송 출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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